매일을 깨우는 모바일 게임
온터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을 만듭니다.
그 첫 작품은 시니어를 위한 「그 시절 추억 놀이」이며, 앞으로 다양한 게임으로 라인업을 넓혀 갑니다.
이렇게 만듭니다
누구나 쉽게
복잡한 학습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조작을 지향합니다.
익숙한 재미
모두에게 친숙한 소재로, 부담 없이 짧게 즐기는 캐주얼한 재미를 담습니다.
넓혀 가는 라인업
시니어 게임을 시작으로, 다양한 세대가 즐길 게임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갑니다.
그 시절 추억 놀이
50대 이상 어르신을 위해 만든, 따뜻한 추억이 담긴 모바일 놀이 모음입니다.
큰 글씨와 쉬운 조작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.
이런 놀이가 들어 있어요
눈에 익은 소재로, 심심할 틈 없이 머리도 쓰고 손도 움직이는 놀이들입니다.
추억 퀴즈
그 시절 노래, 영화,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맞히며 옛 기억을 떠올려요.
신문 스도쿠
신문에서 즐기던 그 느낌 그대로, 숫자를 채우며 차분하게 머리를 써요.
가로세로 낱말
가로세로 칸을 채우는 낱말 맞히기. 아는 낱말이 떠오르면 절로 기분이 좋아져요.
달고나
손끝으로 살살, 모양을 떼어내던 그 재미. 추억의 달고나를 다시 즐겨요.
사랑방 오목
다섯 알을 나란히! 사랑방에 둘러앉아 두던 오목을 손안에서 즐겨요.
그리고 더
익숙하고 정겨운 놀이들을 하나씩 더해 가고 있습니다. 기대해 주세요.
보기 편하고, 쓰기 쉽게 만들었어요
큰 글씨
작은 글씨가 불편하지 않도록, 글자를 크고 또렷하게 담았습니다.
단순한 조작
복잡한 버튼 없이, 눌러 보면 바로 아는 쉬운 조작으로 만들었습니다.
익숙한 소재
낯선 것보다, 살면서 익숙했던 소재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.
높은 대비
화면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, 색과 글자의 대비를 넉넉히 했습니다.
지금은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
현재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. 준비가 끝나면 이 자리에 내려받는 곳을 올려 드릴게요.